[화보]충무로 괴물 신인 오승훈의 존재감이란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입력 2017-11-08 09:38수정 2017-11-08 09:55

충무로에 '괴물 신인'이 등장했다.

배우 오승훈. 최근 두 남자 사이에 형성되는 미묘한 감정을 그린 영화 '메소드'에서 섬세한 연기를 펼쳐 존재감을 드러냈다.

오승훈은 지난2016년 연극 '렛미인'을 통해 연기 신고식을 치룬 후 연극 '나쁜 자석' 'M.버터플라이' 드라마 '피고인' 등에서 활약했다. 특히, 이번 작품을 통해 영화배우로서의 가능성도 발견했다.

괴물 신예 오승훈을 사진으로 만나본다.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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