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노자키 아이, ‘몽환’ 화보집 결국 품절 대란

동아닷컴입력 2017-11-08 10:37수정 2017-11-08 10:51

11월 2일 남성지 맥심에서 출시 예정인 모델 시노자키 아이의 한정판 화보집 '몽환'이 결국 모든 온라인 서점에서 품절을 기록했다.

한국에서도 두터운 팬 층을 보유한 일본 톱 그라비아 모델 시노자키 아이가 국내에서 화보집을 정식 발매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화보를 기획한 맥심 관계자에 따르면, "온라인 사전 예약으로만 순식간에 1만8천 부가 소진되는 바람에, 정작 출시일인 11월 2일에 오프라인 서점에 유통할 수 있는 물량이 극도로 부족해져 부득이하게 예약 접수를 종료할 수 밖에 없었다"고 이유를 밝혔다.

시노자키 아이는 1992년 생으로, G컵 베이글 미모로 한중일 등 아시아권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올해는 맥심이 전개해 온 MAXIM B-SIDE 화보집의 세 번째, ‘몽환’의 단독 모델로서 팬사인회를 위해 다시 한 번 한국을 찾는다. 팬사인회는 11월 11, 12일 예정이다.

보스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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