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피에스타 재이, ‘회관최’로 드라마 도전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입력 2017-12-07 15:06수정 2017-12-07 15:15

그룹 피에스타의 재이가 배우로 변신했다.

김재이가 7일 오전 서울 강남구 드레스가든에서 열린 드라마 '회사를 관두는 최고의 순간(회관최)'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김재이는 ‘회관최’에서 남희 역으로 출연해 웹툰 디자이너를 꿈꾸는 연지의 룸메이트를 연기한다.

한편, ‘회관최’은 SK브로드밴드의 프리미엄 동영상 서비스 옥수수(oksusu)를 통해 오는 9일 오전 10시, 글로벌 미디어그룹 에이앤이 네트웍스의 라이프타임을 통해 오는 10일 오후 9시 첫방송된다.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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