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오른 레이싱모델 최하니, 2018년은 나의 해!

동아닷컴입력 2018-01-30 17:46수정 2018-01-30 18:17

레이싱모델 최하니(27)가 새해 첫 화보 촬영을 마쳤다. 지난해부터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한 그는 업계에서 두각을 나타낸 모델 중 한명이다.

지인의 소개로 데뷔한 최하니의 각오는 남다르다. 그는 “전공(법학)과 전혀 다른 분야로 진로를 결정해 아직 부족한 점이 많다”며 “하지만 다양한 분야에서 기회가 주어진다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했다.

모델 활동은 학교를 다니며 대역모델과 치어리더로 활동한 경험이 있을 정도로 그녀의 몸매는 이미 모델로 인증을 받았다. 그녀의 신체사이즈는 키 173cm, 몸무게 53kg, 허리사이즈 25인치다.

최하니는 2017년 기아타이거즈 치어리더로 4월까지 활동을 했고 레이싱모델은 넥센스피드레이싱 코프란 팀 전속모델로 활동하면서 시작됐다. 이후 KIC-CUP 투어링카 레이스 본부, CJ슈퍼레이스 코프란 팀 모델, 서울 오토살롱 아마테라스 모델, 중국 CTCC 경기 KIA 팀 모델로 활동했다.

현재 최하니는 오는 6월에 열리는 ‘2018 부산모터쇼’ 완성차업체 부스걸 참가를 위한 면접 과정을 거치고 있다.


동아닷컴 정영준 기자 yjju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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