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포토]이엘, 빛나는 충무로 여신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입력 2018-03-06 12:14수정 2018-03-06 12:21

배우 이엘이 6일 오전 서울 강남구 한 멀티플렉스관에서 열린 영화 '바람 바람 바람'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하고 있다.

'바람 바람 바람'은 20년 경력을 자랑하는 ‘바람’의 전설 ‘석근’과 뒤늦게 '바람'의 세계에 입문하게 된 매제 ‘봉수’, 그리고 SNS와 사랑에 빠진 '봉수'의 아내 ‘미영’ 앞에 치명적인 매력을 가진 ‘제니’가 나타나면서 걷잡을 수 없이 꼬이게 되는 상황을 그린 어른들의 코미디 작품이다.

한편, '바람 바람 바람'은 오는 4월 5일 개봉된다.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볼만한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