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프니 조이, '아찔한' 디너

동아닷컴입력 2018-03-13 09:07수정 2018-03-13 09:59

'필리핀 출신 모델' 다프니 조이가 아찔하게 파인 하얀 드레스를 입고 나타났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 닷컴'은 마이애미 강가에 위치한 키키(Kiki)에 저녁을 먹으러 간 다프니 조이를 포착했다.

조이는 가슴이 들어난 하얀 드레스를 입고 나타나 몸매를 뽐냈다.

보스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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