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선 ‘강탈’…머슬마니아 그랑프리 화보 촬영 현장

동아닷컴입력 2018-05-08 17:18수정 2018-05-08 17:39

국내 최고의 피트니스 대회인 머슬마니아 그랑프리 선수들이 넘사벽 몸매를 뽐냈다. 지난 4월 27~28일 건국대학교 새천년관에서 펼쳐진 ‘2018 맥스큐 머슬마니아 오리엔트 챔피언십’에서 최고의 몸짱으로 선발된 남녀 선수들이 헬스 남성지 ‘맥스큐’ 6월호 표지 모델로 낙점돼 5월 4일 양재동에 위치한 이나미 루프탑에서 수영장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이날 화보 촬영에는 ‘미스코리아 머슬퀸’으로 화제가 된 김근혜(커머셜모델/미즈비키니 그랑프리, 2013 미스 경남)와 김태린(스포츠모델 여자 그랑프리, 미스코리아 울산 한국일보상/오리온시티상 수상), 전직 걸그룹 LPG 멤버로 화제를 모은 오다은(커머셜모델/미즈비키니 2위)이 참여했다. 남자 표지 모델로는 대회 최초 외국인 그랑프리로 화제를 모은 자말사우드(스포츠모델 남자 그랑프리)를 비롯해 윤필용(피지크 그랑프리), 조준(머슬모델 그랑프리), 김성훈(스포츠모델 1위)이 조각 같은 식스팩을 뽐내며 시선을 강탈했다.

행사 관계자는 “이번 화보는 머슬마니아 그랑프리와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프리뷰 바캉스 콘셉트로 기획했다”면서 지금부터 꾸준한 운동으로 멋진 몸매를 완성하길 기원한다고 밝혔다.


정영준 기자 yjju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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