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이호 ‘대만 우육탕 한그릇 하실래요?’

동아닷컴 방지영 기자 입력 2018-08-21 14:30수정 2018-08-21 14:40
대만 인기 배우 류이호가 두번째 내한, 대만 여행지를 소개했다.

류이호는 21일 오전 서울 중구 플라호텔에서 열린 '2018 펀 타이베이, 맛있고 즐거운 타이베이 겨울 여행'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실제 대만에 거주하고 있는 그는 추천 여행지로 ‘베이터우’를 꼽았다. 이 곳은 온천 박물관과 40곳이 넘는 특별한 온천이 있어 도시를 벗어날 수 있는 곳이다.


이날 행사에는 대만 유명 셰프의 우육탕을 함께 만드는 시간도 가졌다.

한편 류이호는 지난 5월 개봉한 '안녕, 나의 소녀'에서 시간을 건너 첫사랑을 다시 만난 소년을 연기하며 한국에 얼굴을 알렸다.

동아닷컴 방지영 기자 doruro@donga.com


볼만한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