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인조 그룹 ‘이달의 소녀’ 데뷔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입력 2018-08-21 14:43수정 2018-08-21 14:55
이달의 소녀가 베일을 벗었다.

12인조 그룹 이달의 소녀 완전체가 20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데뷔 쇼케이스에 새로운 무대를 선보였다.
이달의 소녀는 희진, 현진, 하슬, 여진, 비비, 김립, 진솔, 최리, 이브, 츄, 고원, 올리비아 혜로 구성된 12인조 걸그룹이다.

이달의 소녀의 첫 완전체 데뷔 미니 앨범 '++'의 타이틀곡 ‘하이 하이’(Hi High)은 완전체로 팬들을 만날 수 있어서 반갑다는 뜻의 '하이(Hi)'와 이달의 소녀가 정상으로 올라가겠다는 뜻의 '하이(High)'라는 이중적인 의미를 가지고 있다.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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