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솔릭’이 그린 그림 ‘하늘’ 인생샷

동아일보입력 2018-08-23 10:53수정 2018-08-27 14:10
19호 태풍 솔릭이 북상중인 가운데 23일 오전 서울 하늘에서 극적인 일출이 관측됐다.

일출은 태풍의 영향으로 맑은 하늘에 물감을 풀어놓은 듯 다채로운 색이 인상적이다.

이 영상은 오전 5시 55분부터 6시 10분까지 타임랩스 기법으로 촬영했다.

정영준 기자@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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