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각미남 로운과의 소개팅? 이곳이 행복입니다

동아닷컴입력 2019-01-04 11:31수정 2019-01-04 11:34

절절한 짝사랑남으로 여심 설레게 했던 바로 그 남자.

행복이 있다면 여기일까요. 오늘의 소개팅 인터뷰는 걸어 다니는 조각 미남, SF9의 로운입니다.

잘생겼다는 칭찬에 수줍음부터 고양이 알레르기를 고백하는 엉뚱함에 치명적인 활동 계획을 밝히는 당당함까지.

매력 화수분 SF9 로운과의 두근두근 소개팅 인터뷰입니다.

다음은 소개팅 콘셉트로 진행된 영상 인터뷰 중 주요 일문일답

Q. 평소에도 잘생겼다는 말 많이 듣지?

잘생겼다는 말은 감사하게도 많이 해주시지만 나는 잘 모르겠어.

Q. 쉬는 날엔 뭐 해?

밀린 드라마 보고, 멤버들이랑 게임도 하면서 많은 시간을 보내.

Q. 따로 부르는 별명이 있어?

내 본명이 김석우인데 집에서 엄마랑 누나가 ‘떼구리’라고 불렀어. 석우, 떡우, 떽우, 떼구리.

Q. 여자친구 생기면 해보고 싶은 일?

영화 보기. 맛집 가서 맛있는 음식 먹기?

Q. 짝사랑해본 적 있어?

짝사랑해본 적은 있지만 드라마에서 표현해야 하는 짝사랑은 조금 더 깊은 감정의 짝사랑이었던 것 같아

Q. 2019년 활동 계획

앨범이 아마 나올 텐데 아주 치명적이고 여태까지 보지 못했던 모습을 보여줄 거야. 기대해.


동아닷컴 김혜린 PD sinnala8@donga.com


볼만한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