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터뷰] 화음의 정석, 감성 보컬 그룹 75번지 (75번지 ①편)

동아닷컴입력 2019-01-09 17:49수정 2019-01-17 16:58
작년 6월 ‘신호가 바뀌고’ 앨범으로 데뷔한 4인조 감성 보컬 그룹 75번지가 송터뷰에 방문했다. 75번지는 김한결, 견진현, 황희, 최승호 4인 4색의 감미로운 보컬로 이루어진 실력파 그룹이다. 다양한 매력을 가진 75번지의 모습을 송터뷰에 담았다.
▶ 이하 송터뷰 중 일문일답.
Q. 75번지에게 노래란?

사람들과 소통할 수 있는 매개체이다. 관객들과 소통하는 것은 물론이고 사적인 자리에서도 친구들과 음악 얘기를 많이 한다. 노래방 같은 곳에서 즐겁게 노래를 부르며 소통하는 것 또한 그렇다.


Q. 75번지의 나만 알고 싶은 나의 인생 노래는?

멤버 중 황희라는 친구가 들어오고 처음으로 합을 맞춰본 노래가 있다. Boys II Men의 ‘End Of The Road’이다.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김혜린 PD sinnala8@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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