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아 의원 찬성투표…'소신 VS 배신'

동아닷컴입력 2017-06-05 09:32수정 2017-06-05 09:35
자유한국당 김현아 비례대표 의원이 이낙연 국무총리 후보자 임명동의안에 나 홀로 찬성투표를 하였습니다.

대부분의 자유한국당 의원들이 표결에 불참하거나 집단 퇴장하였기 때문에, 이례적인 김현아 의원의 투표는 화제가 된 것입니다.

김현아 의원은 한 인터뷰에서 '국정 안정을 위한 일'이었다며 입장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이에 대해 사람들은 "소신 있는 행동이다"라는 긍정적인 견해와 "양다리다"라는 부정적인 견해로 갈리고 있습니다.

보스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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