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송중기 두번째 열애설

동아닷컴입력 2017-06-19 15:13수정 2017-06-19 15:14
배우 송혜교와 송중기가 또 다시 열애설에 휩싸였다.

지난 16일 중국 시나닷컴 등은 송중기와 송혜교가 최근 시간차를 두고 나란히 인도네시아 발리를 방문했다고 보도했다.

송중기는 7일부터 13일까지 발리에서 휴가를 보냈다. 송혜교는 3일 뒤인 15일 인도네시아 발리의 응우라라이 국제공항에서 팬들에 포착됐다.

송중기의 소속사는 "친구들과 여행을 갔을 뿐"이라며 열애설을 부인했다. 송혜교의 소속사 관계자도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다.

보도된 사진 역시 두 사람이 함께 있는 모습은 단 한 장도 없어 추측에 불과하다는 반응이다.


두 사람의 열애설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해 드라마 ‘태양의 후예’ 종영 이후 두 사람이 함께 쇼핑하고 식사하는 모습을 봤다는 글이 인터넷에 올라오면서 교제 중이라는 의혹이 불거졌다.

당시 송혜교의 소속사는 "함께 작품을 마친 친한 동료이자 후배"라고 열애설을 부인했고, 송중기 소속사 역시 “휴가차 식사를 같이 했을 뿐”이라고 일축했다.

보스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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