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악취의 원인, 먹다 버린 음료

동아닷컴입력 2017-07-05 09:27수정 2017-07-05 09:27

더운 여름, 생각 없이 버리는 테이크아웃용 컵이 여름철 악취의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쓰레기통에서 꺼낸 쓰레기 봉지는 겨울보다 여름에 더욱 묵직한데요. 이는 안에 고인 각종 액체 때문입니다. 이와 같은 액체들이 각종 쓰레기와 뒤섞이며 고약한 냄새를 뿜는 것입니다.


이에 환경미화원들은 "음료는 끝까지 마시고 버리고 만약 얼음이나 생수가 남으면 가로수에 뿌려달라"고 호소했습니다.

보스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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