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코리아 축하공연 'Baby 열창하는 아스트로'

동아닷컴입력 2017-07-10 15:31수정 2017-07-10 16:00
7일 오후 서울 유니버설 아트센터에서 열린 ‘2017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 아스트로가
축하무대를 선보였다.

‘2017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는 진(眞) 서재원을 비롯해 선(善) 정다혜(21·서울)와 이한나(20·필리핀), 미(美) 피현지(19·인천)와 김사랑(25·서울), 남승우(25·서울), 이수연(22·경북)에게 수상의 영광이 돌아갔다.

한편, 2017 미스코리아 선발대회는 올해 61회째를 맞이하며, 지역별 예선과 합숙을 통해 심사를 받아 선발된 33명이 본선 무대에 올랐다. 이날 MC로는 가수 토니안, 미스코리아 진 오헌경, 아나운서 김정근의 사회로 진행됐다.


정영준 기자 yjjun@donga.com

볼만한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