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미스코리아 후보들의 수영복 퍼레이드 현장

동아닷컴입력 2017-07-10 15:49수정 2017-07-10 16:00
7일 오후 서울 유니버설 아트센터에서 열린 ‘2017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 출전한 33명의 후보자들.

후보자들은 미스코리아 선발 심사의 하이라이트인 수영복 퍼레이드로 화려한 볼거리를 선사했다.


‘2017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는 진(眞) 서재원을 비롯해 선(善) 정다혜(21·서울)와 이한나(20·필리핀), 미(美) 피현지(19·인천)와 김사랑(25·서울), 남승우(25·서울), 이수연(22·경북)에게 수상의 영광이 돌아갔다.

정영준 기자 yjju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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