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트독 '토리' 청와대 입성

동아닷컴입력 2017-07-28 10:01수정 2017-07-28 10:16

26일 오후, 문재인 대통령이 유기견이었던 '토리'를 공식으로 입양했다. 찡찡이와 마루에 이어 세 번째 동물로 유기견 최초 청와대 퍼스트 독이다.

문 대통령은 일반인과 똑같은 절차를 받았으며 상담과 함께 키울 장소를 심사 받고, 입양 회원비도 냈다. 한편, 문 대통령은 '사람과 반려동물이 공존하면서 함께 행복할 수 있는 사회가 되어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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