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 ‘축구 클리닉’ 참여

동아닷컴입력 2017-09-21 13:50수정 2017-09-21 14:23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이 선수를 꿈꾸는 한국 어린이들에게 미래를 선사했다.

AIA그룹 글로벌 홍보대사로 한국을 찾은 베컴은 20일 서울 청계광장에서 최강희 축구교실 어린이 20명을 대상으로 축구 클리닉을 실시했다.


이날 베컴은 미래의 꿈나무들에게 드리블, 패스, 트래핑 등을 손수 지도했다.

베컴은 “한국의 어린이들과 함께 한다는 생각에 설렜다. 좋은 시간을 함께 하게돼 아주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정영준 기자 yjju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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