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소년법 개정 청원에 응답하다

동아닷컴입력 2017-09-26 16:48수정 2017-09-26 16:50
'부산 여중생 폭행 사건' 등 청소년 강력 범죄가 잇따르면서 이들에 대한 처벌을 강화해야 한다는 이른바 '소년법 개정 청원'에 대해 청와대가 직접 영상으로 응답했다.

대담에는 김수현 사회 수석, 조국 민중 수석, 윤영찬 국민소통 수석이 참여했다.

이 대담은 윤영찬 수석의 진행으로 김수현 수석과 조국 수석이 최근 청소년들의 연이은 흉악범죄로 인해 제기된 소년법 개정 여론의 현황을 진단하고 법적, 사회적 논의와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국민청원에 대한 관심이 점차 높아짐에 따라 문재인 대통령은 앞으로도 국민적 관심이 높은 청원에 대해서는 청와대가 직접 답변하도록 원칙을 정했다.

보스 Studio@donga.com


볼만한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