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 유리정원 기자회견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입력 2017-10-12 16:22수정 2017-10-12 16:30

12일 오후 부산 영화의전당 중극장에서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 유리정원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날, 강수연 집행위원장, 신수원 감독. 김태훈, 박지수, 서태화, 임정운이 참석했다.

이번 부산국제영화제는 개막작 '유리정원'을 시작으로 21일 폐막작 '상애상친'까지 총 10일간 300여 편의 영화가 상영된다.세계에서 가장 먼저 공개되는 월드 프리미어 99편, 자국을 제외한 나라에서 처음 상영되는 인터내셔널 프리미어 31편이 포함돼 있다.

한편,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는 12일부터 21일까지 부산 영화의 전당과 해운대 일대에서 열린다.

부산 =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i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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