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정당 끝내 '분당'

동아닷컴입력 2017-11-06 10:56수정 2017-11-06 10:57

바른정당이 6일 분당 수순에 돌입합니다.

9명의 통합파 의원들은 이날 오전 자유한국당과의 보수통합을 선언한 후 8일께 탈당계를 공식 제출할 예정입니다.


현재 의원 수가 20명인 바른정당은 의원 1명이라도 탈당하면 국회 교섭단체 지위를 상실하게 됩니다. 이에 통합파의 탈당으로 보수 정치권이 자유한국당 중심으로 재편될 것이란 관측도 나오고 있습니다.

보스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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