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계 고교생 현장실습 전면 폐지

동아닷컴입력 2017-12-01 13:19수정 2017-12-01 13:23

직업계 고교생들의 현장실습 안전사고가 계속되자 정부가 조기 취업 형태의 실습을 전면 폐지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정해진 교육프로그램에 따라 실습지도와 안전을 관리하는 학습중심 현장실습만 허용됩니다. 또한 정부는 현장실습 현장을 전수 점검해 학생 인권 보호와 안전실태를 파악하고, 위험 요인이나 위반 사항이 발견되면 복교 조치 등을 하기로 했습니다.


관계부처는 논의를 토대로 시·도 교육청과 학교 현장 의견을 반영해 직업계고 현장실습 제도를 지속적으로 보완할 계획입니다.

보스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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