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의 전자 트렌드 'CES 2018'

동아닷컴입력 2018-01-10 15:17수정 2018-01-10 15:18
세계 최대 규모 전자제품 박람회 'CES 2018'이 한국시간으로 10일 오전 3시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막했습니다.

'CES'는 그 규모와 명성, 1년 중 가장 먼저 열린다는 점에서 그 해 등장할 주요 기술과 동향을 살펴볼 수 있는 자리입니다.

또한 본 행사 전날 삼성전자와 LG전자, 소니 등 주요 전자 업체들의 올해 비전을 제시하는, 글로벌 프레스 콘퍼런스가 잇따라 열렸습니다.


'CES 2018'에서 한국은 물론, 세계 각지의 기업과 스타트업이 자사의 신제품과 서비스를 소개했으며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보스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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