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물가 상승률’ 17개월 만에 최저

동아닷컴입력 2018-02-05 10:09수정 2018-02-05 10:10

설을 앞두고 지난달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17개월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소비자물가동향에 따르면 1월 소비자물가는 1년 전보다 1.0% 상승했으며, 이는 2016년 8월 0.5% 상승 이후 17개월 만에 가장 낮은 상승률입니다.


한편, 외식물가는 지난해보다 2.8% 상승했으며, 김밥, 짬뽕, 갈비탕, 떡볶이 등은 4%대 이상의 높은 상승률로 주로 서민들이 주로 찾는 외식품목에서 그 폭이 두드러졌습니다.

보스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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