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투운동(#MeToo), 문학계로 확산

동아닷컴입력 2018-02-07 14:54수정 2018-02-07 14:54

현직 여검사의 검찰 내 성추행 폭로 이후 확산된 ‘미투(#MeToo ·나도 당했다)’ 운동이 문학계로도 확산되고 있습니다.

최영미 시인은 최근 모 방송사에서 문단 내 만연한 성폭력 문제를 고발하였습니다.

또한 이와 함께 작년 말 그녀가 문예지에 발표한, 과거 성추행 피해 사실에 대한 고발로 읽힐 수 있는 시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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