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번호판 개편 … “국민 의견 수렴”

동아닷컴입력 2018-03-12 13:31수정 2018-03-12 13:32

국토교통부가 내년 새로운 자동차 번호 체계 도입을 앞두고 국민 의견을 듣습니다.

현재 사용하고 있는 자동차 등록번호 체계에서는 2200만 개의 번호가 나올 수 있는데 이미 자동차 등록대수는 2200만 개를 넘어서 확보할 수 있는 번호의 수가 한계에 이른 상태입니다.

이에 국토부는 숫자 하나를 번호 앞에 추가하거나 중간 한글에 받침을 추가하는 번호 체계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온라인 의견은 국토교통부 홈페이지에 직접 접속하거나 국토부 공식 SNS, 자동차 365, 한국교통안전공단·도로교통공단 홈페이지 링크를 통해 접속할 수 있습니다.

보스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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