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행복주택’ 입주자 첫 모집 공고

동아닷컴입력 2018-03-30 13:22수정 2018-03-30 16:15

청년층과 신혼부부 등을 위한 공공임대주택 '행복주택'이 2018년 첫 입주자 신청을 받습니다.

입주자 모집 지역은 서울 16곳 2382가구, 경기·인천 10곳 7353가구, 비수도권 9곳 4454가구 등입니다.

청약 자격은 만 19~30세 청년일 경우 일정 소득·자산 기준만 충족하면 누구라도 청약할 수 있습니다.


신혼부부는 소득이 없어도 청약 가능하며, 혼인 기간도 기존 5년에서 7년까지 확대됐습니다.

접수 기간은 ▲ 서울 4월 12~16일 ▲ 서울 외 지역 4월 16일~20일 이며 한국토지주택공사(LH)나 서울주택도시공사(SH) 홈페이지와 모바일앱을 통해 접수할 수 있습니다.

보스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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