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평양 공연’ 남과 북 세대 뛰어넘어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입력 2018-04-02 15:47수정 2018-04-02 16:02

1일 오후 평양 동평양대극장에서 열린 '봄이 온다' 라는 주제로 열린 '남북평화협력기원 남측 예술단 평양공연'에 앞서 가수들이 리허설을 하고 있다.

이날, 조용필, 최진희, 강산에, 이선희, 윤도현, 백지영, 정인, 알리, 서현, 김광민, 그룹 레드벨벳 등 으로 구성된 남측예술단이 우리의 소원 등 26곡의 노래를 불렀다.

사진 = 사진공동취재단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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