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예술가들을 위한 공간, 사각사각 플레이스

동아닷컴입력 2018-05-09 15:14수정 2018-05-09 15:16
지난 4월 20일 잠실 한강공원에 새롭게 조성된 '사각사각 플레이스'의 개장식이 열렸다.

사각사각 플레이스는 청년예술가들이 안정적으로 예술 활동을 이어가고 창업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서울시에서 제공한 작업공간이다. 이외에도 한강을 찾는 사람들을 위한 전시, 공연 등도 함께 운영된다.

또한, 성수기 주말에는 살림장, 아트마켓이 열려 시민들과 청년예술가들이 함께 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현재 14팀의 청년예술가들이 입주하여 자신들만의 예술 활동을 하고 있는 중이다.

보스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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