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테랑]‘믿보배’ 장광의 관심사는. 딸 미자의 결혼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입력 2018-06-08 17:25수정 2018-06-08 17:53
성우 출신 배우 장광은 믿고 보는 배우였다.

장광은 영화 '도가니'에서 교장 선생님 캐릭터로 미친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 후 악역 뿐 아니라 다양한 캐릭터로 시청자들을 만나고 있다. 그 중 가장 해보고 싶은 연기로 멜로를 꼽았는데.. 그의 바람이 이루어지길 바란다.


그에게도 한가지 고민이 있었다, 바로 딸 미자의 결혼! 조건이 좋은 남자보다 딸을 아껴주고 사랑해 줄 수 있는 사람을 만났으면 하는 아버지의 바람이 느껴지는 시간이었다.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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