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아시안게임 야구 대표팀 최종 엔트리…오지환, 박해민 포함

동아닷컴입력 2018-06-12 09:29수정 2018-06-12 09:33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 엔트리가 확정됐다.

선동열 대표팀 감독은 11일 오후 서울 도곡동 KBO회관에서 야구 대표팀 24인 최종 엔트리를 발표했다.

투수 - 양현종, 임기영(KIA), 박치국, 이용찬, 함덕주(두산), 박종훈(SK), 임찬규, 정찬헌, 차우찬(LG), 정우람(한화), 최충연(삼성)

포수 - 양의지(두산), 이재원(SK)

내야수 - 안치홍(KIA), 박민우(NC), 최정(SK), 오지환(LG), 김하성, 박병호(넥센).


외야수 - 김재환, 박건우(두산), 손아섭(롯데), 김현수(LG), 박해민(삼성)

보스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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