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쁘라삐룬’ 위치, 3일밤 부산 직접 영양권

동아닷컴입력 2018-07-03 17:30수정 2018-07-03 17:32
제7호 태풍 ‘쁘라삐룬’이 일본 규슈 남서쪽 해상을 거쳐 대한해협 방향으로 진행 중인 가운데, 부산은 3일 밤 늦게 직접 영향권에 들 것으로 보인다.

태풍의 진행속도를 감안할 때 이날 밤 9시경 부산에 최근접 할 것으로 보인다.

중심부근 풍속은 시속 39마일~73마일(62.7km/h~117.5km/h) 사이다.


우리 기상청은 태풍이 부산 앞바다를 통과할 때 중형급 소형 태풍의 위력을 가질 것으로 전망했다.

부산에는 이날 오전 10시를 기해 태풍주의보가 발령했다. 특히 많은 비를 뿌릴 것으로 우려돼 호우 경보 또한 발령 됐다.

보스 Studio@donga.com





볼만한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