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류사회’ 수애, 단발머리 변신.. 기대되는 냉철한 연기

동아일보입력 2018-08-01 09:53수정 2018-08-01 10:06
배우 수애가 단발머리로 변신했다.

31일 오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상류사회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수애는 전작과 다르게 능력과 야망으로 가득찬 미술관 부관장 ‘오수연’을 연기한다.

한편, 상류사회는 '상류사회'는 각자의 욕망으로 얼룩진 부부가 아름답고도 추악한 ‘상류사회’로 들어가기 위해 모든 것을 내던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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