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e스포츠 ‘롤’, 27일부터 시작

동아닷컴입력 2018-08-27 15:48수정 2018-08-27 15:51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시범 종목으로 채택된 e스포츠의 리그오브레전드(이하 롤) 경기가 27일부터 펼쳐진다.

한국e스포츠협회에 따르면, 한국 롤 대표팀은 이날 낮 12시부터 베트남과 8강 조별예선을 치른다. 이어 오후 2시 30분부터는 강력한 라이벌인 중국과 8강 조별예선 2번째 경기를 펼친다.


이번 롤 대표팀 명단에는 ‘스코어’ 고동빈(KT 롤스터), ‘페이커’ 이상혁(SK텔레콤 T1), ‘기인’ 김기인(아프리카 프릭스), ‘룰러’ 박재혁(Gen.G LoL), ‘코어장전’ 조용인(Gen.G LoL), ‘피넛’ 한왕호(킹존 드래곤X) 등 6명이 이름을 올렸다.

한편 e스포츠는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시범종목으로 채택되었으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부터 정식종목으로 채택된다.

보스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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