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3호선 운행 차질’ 간편 지연증명서 발급법은?

동아닷컴입력 2018-10-02 11:09수정 2018-10-02 11:14

수도권 지하철 3호선 일부 구간의 운행이 차질을 빚으면서 등교·출근길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코레일에 따르면 3일 새벽부터 장애 여파로 3호선 대화~삼송 양방향 열차 운행이 중단됐다.

이에 따라 코레일은 왕복 셔틀 전동차를 투입했지만 등교·출근길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이처럼 지하철 연착으로 지각을 하게 됐을 경우 ‘간편 지연증명서’를 발급받을 수 있다. 간편 지연증명서란 갑작스러운 지하철 고장이나 사고로 열차가 지연됐을 때 이를 공식적으로 증명하는 문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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