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의 흔적을 남겨둔 그라나다 알바이신

동아닷컴입력 2019-01-04 16:35수정 2019-01-04 17:32

알바이신 지역은 중세 아랍인들이 살았던 곳으로 여전히 아름다운 건축물과 문화유산이 남아 있어 방문객들이 많은 곳이다.

하얀 집들이 빼곡히 들어선 언덕의 알바이신 지역은 좁은 골목길에 사람과 차량이 나름 질서 있게 움직인다.

성 니콜라스 전망대에선 그라나다 시내와 알함브라 궁전을 조망할 수 있는데 늦은 오후나 일몰 시간이 알바이신을 느끼기에 가장 좋은 때다.

정영준 기자 yjju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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