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사 '휴대전화 사용' 4월부터 모든 부대로 확대

동아닷컴입력 2019-01-18 14:57수정 2019-01-18 15:03
2019년 4월 부터 군복무 중인 모든 병사가 개인 휴대전화를 사용할 수 있게 된다. 병사들은 일과가 끝난 후인 평일 오후 6시~10시, 휴일 오전 7시~오후 10시까지 휴대전화를 쓸 수 있다. 다만 촬영이나 녹음 기능은 제한되고, PC에 연결해 군사자료를 전송하거나 SNS에 올리면 처벌받는다.


동아닷컴 권혁성 PD hskwo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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