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6명 중 1명...스마트폰 '과의존 위험군'

동아닷컴입력 2019-05-15 16:47수정 2019-05-15 16:49
14일 여성가족부가 ‘2019년 인터넷·스마트폰 이용습관 진단'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에 따르면 청소년 6명 중 1명꼴로 인터넷이나 스마트폰에 지나치게 의존하는 ‘과의존 위험군’인 것으로 나타났다.


권혁성 PD hskwo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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