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 절벽'심각... 30년 뒤 생산연령인구 32% 준다

동아닷컴입력 2019-06-28 17:14수정 2019-07-10 10:41
2017년부터 2047년까지 30년간 서울 등 11개 시도의 총인구가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2033년부터 세종을 제외한 모든 지역에서 출생자보다 사망자가 많아지고 사망자가 많아지고 2042년부터는 전국에서 인구가 자연 감소하게 된다.

권혁성 PD hskwon@donga.com


볼만한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