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출가스 5등급 차량' 서울 사대문 내 운행 제한...과태료는?

동아닷컴입력 2019-07-02 17:24수정 2019-07-10 10:41
서울 사대문 안 녹색교통진흥지역(한양도성 내 16.7㎢)에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의 진입이 어려워졌다. 종로구 8개동과 중구 7개동은 녹색교통진흥지역에 해당된다.

박선주 기자 pige326@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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