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캠으로 보는 와썹 나리 걸크러시 매력

동아닷컴입력 2017-04-12 18:20수정 2017-04-20 15:32

힙합 걸그룹 와썹이 세번째 미니 앨범 'COLOR TV'로 돌아왔다.

12일 오후 서울 신사동 압구정에서 열린 쇼케이스 현장.

와썹의 신보 'COLOR TV'는 7인조에서 4인조로 재편된 뒤 첫 발매 앨범으로 멤버들의 스타일과 퍼포먼스가 잘 어우러진다.

무대를 사로잡는 나리의 모습을 '직캠'으로 만나본다.

직캠은 '직접 캠코더로 찍은 동영상'을 뜻하는 준말로 시선을 사로잡는 무대를 선보이는 아이템이다.

나리는 1992년생으로 와썹의 걸크러시 매력을 담당하고 있다.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볼만한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