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트와이스가 보내는 특별한 신호 ‘시그널’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입력 2017-05-15 17:18수정 2017-05-15 17:49

트와이스가 데비 최초 JYP 박진영 프로듀서 곡으로 컴백했다.

트와이스가 15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네번째 미니앨범 '시그널' 발매 쇼케이스에서 신곡 무대를 선보였다.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 '시그널'은 박진영이 작사와 작곡을 맡은 곡으로 강렬한 808 Bass의 힙합리듬에 리드미컬한 전자 악기들을 배치해 구르브와 경쾌함의 케미를 발산한다.

한편, 트와이스는 데뷔곡 우아하게, CHEER UP, TT, KNOCK KNOCK 등 히트시키며 대표 걸그룹으로 자리매김했다.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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