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같은 다섯 소녀 ‘엘리스’ 쇼케이스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입력 2017-06-01 17:00수정 2017-06-01 17:02
동화 같은 5명의 소녀 엘리스가 베일을 벗었다.

그룹 엘리스가 1일 오전 서울 강남구 섬유센터 이벤트홀에서 열린 데뷔 앨범 'We, first' 발매 쇼케이스에서 신곡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 '우리 처음'은 Glitch hop 장르의 댄스곡으로 처음에 관한 설렘과 망설임을 가사로 표현했다.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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