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일로 'HERE I AM' 쇼케이스…'상남자 매력 폭발'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입력 2017-07-07 14:28수정 2017-07-07 14:32
그룹 헤일로가 소년에서 상남자로 돌아왔다.

헤일로가 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세번째 미니앨범 'HERE I AM' 발매 쇼케이스에서 새로운 무대를 선보였다.


타이틀곡 '여기여기' 프로듀싱은 신예 마이더스의 손 신혁 사단이 맡아 음악적 완성도를 높였다.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볼만한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