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 삼인방의 수영복 파티!

동아닷컴입력 2017-07-17 09:08수정 2017-07-17 09:09

마이애미의 한 해변에서 미녀 삼인방의 수영복 파티가 포착되었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브라질 모델 줄리아 페레이라와 TV호스트, 그리고 수영복 디자이너다.

이날 세 여성은 수영복 몸매를 드러내며 물놀이를 즐겼다.

보스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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