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금니 아빠 딸도 범행 가담

동아닷컴입력 2017-10-12 09:53수정 2017-10-12 09:55
딸의 여중생 친구를 살해하고 시신을 유기한 혐의를 받는 '어금니 아빠' 이모씨의 딸이 피해자에게 수면제를 건네고 시신을 내다 버리는데 동참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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