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몸매 오윤아 디자이너로 참여한 ‘오레이디’ 런칭

동아닷컴입력 2018-01-12 13:34수정 2018-01-12 14:10

11일 청담동 드레스가든에서 배우 오윤아가 디자이너로 참여한 속옷 브랜드 오레이디 2018 S/S 런칭 패션쇼가 열렸다. 이번 컬렉션의 전반부는 ‘컨템포러리 내추럴 캐주얼’ 라인으로 트렌디한 감성과 웨어러블 룩을 믹스매치했다.


이자리에는 배우 공효진, 이민정, 박주미, 이정현, 엄지원, 이소연, 아이비, 재희 등 유명 셀럽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동아닷컴 정영준 기자 yjju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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