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 개막식 스타 인면조, "기괴한데 매력있어" 국내외서 화제

동아닷컴입력 2018-02-12 17:33수정 2018-02-12 17:36
평창 동계올림픽 개막식에 등장한 인면조(人面鳥)에 대한 반응이 뜨겁습니다.

인면조는 화면에 짧은 시간 모습을 비췄을 뿐이었지만 국내외 누리꾼들의 반응은 뜨거웠습니다.


개·폐회식을 총감독한 송승환 감독은 "고구려 등 고대 벽화에서 아이디어를 얻었다"며 "평화를 다 같이 즐기는 한국의 고대 모습을 표현하고 싶었다"고 설명했습니다.

보스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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