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렬한 눈빛의 박지환, 알고 보면 착한 남자

동아닷컴입력 2018-02-13 18:06수정 2018-02-13 18:09

강렬한 눈빛, 카리스마 넘치는 인상의 소유자 박지환.

그를 보면 자연스럽게 '악역'의 이미지가 떠오른다. 스스로도 자신의 외모가 무서워 보일 때도 있다고.

박지환은 그 누구보다고 강한 내공을 가진 배우이기도 하다. 놀라운 사실은 박지환이 그 어떤 연기 수업도 받아본 적이 없다는 것이다.


현실에서도 항상 좋은 연기를 보여주기 위해 고민하고 노력하는 배우 박지환의 베테랑 토크.

동아닷컴 김혜린 PD sinnala8@donga.com

볼만한 이슈